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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

내 첫 바이크 로드윈(VJ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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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부터 바이크를 타기 시작했다.

메뉴얼을 타고 싶어서 고르고 고르던중 크기도 적당하고 가격도 적당하게 저렴한 로드윈을 첫 바이크로 하기로 했다.

개인적으로 디자인도 마음에 든다. 이렇게 카울이 없는 디자인을 네이키드라고 하는데 고속으로 달릴때 주행풍이 강

한것을 제외하면 나름 만족한다.

당시에는 면허도 없고, 탈줄도 몰라서 직거래를 한 후 화물차에 실어서 가져왔다.

물론 그 후엔 면허도 따고, 안전장비도 갖추고 연습도해서 안정적인 라이더가 되었다.


밤에 셀프세차장에서 세차도 한다.

로드윈에 앉아 있는 유일한 사진이지 싶다. 같이 다니던 친구가 근처에 있을때는 찍을 수 있었는데 공부한다고 서울로 가버렸다.


멀리 나갈때는 무릎보호대를 하고 나간다. 라이더부츠를 사기에는 아직 이른 것 같아 하이탑 운동화 아니면 워커화를 신는다.



오토바이에 타고 있으면 이런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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