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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스팍스(Sparx) The Marster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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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멧을 3개나 가지고 있기는 한데 모두 HJC저가형헬멧입니다.

게다가 한개는 처음 구입한거라 너무 험하게 썻고 두개는 바이크를 사면서 같이 받은 거라 세월의 흔적이 느껴졌네요.

 

그러던중 KBC가 시즌세일을 시작한다고 하길래 냉큼 바이크마트에서 확인하니 16만원짜리 스팍스헬멧을 단돈 9만원에 파네요!!(스팍스는 KBC의 브랜드 중 하나)

 

6개 종류중에 고민하다가 제 흰색 코멧과 깔맞춤하려고 이소룡이 그려져있는 The Marster를 구입했습니다.

구입하고 담날에 재고가 없어서 일주일 걸린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일찍 받았습니다.

 

 자세히 보면 쉴드에 에어덕트가 눈썹모양으로 있습니다.

열고 주행해보니 바람이 얼굴을 감싸는게 엄청 시원해요! 김서림 방지에 탁월할 것 같네요

 멋진 이소룡형님 ㅋㅋㅋ

 전면부엔 쉴드에어덕트 말고 하단에 열고 닫을 수 있는게 하나 있습니다.

 

새 제품이라 내피가 빵빵해서 아직 헬멧을 쓰면 좀 불편합니다ㅜㅜ

고정방식은 전에 쓰던 HJC과 달리 D링 방식입니다. 이게 다른 방식에 비해 풀릴 염려가 적어서 안전합니다.

다만 좀 귀찮죠.

 

 

사소한 부분인데 마감이 꼼꼼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고무가 헬멧 뒤에서 안쪽으로 들어가면서 멋도 나고 꼼꼼하게 만들어졌다는걸 알려주네요

 

그런데 문제중 하나가 좀 대두라는 거죠.

오른쪽은 HJC XXL(코멧을 사면서 같이 받았는데 머리가 눌리는게 싫어서 한 사이즈 크게 샀다고 하시더라구요)인데

왼쪽에 스팍스 XL가 더 큽니다...

대두현상만 빼면 가격대비 완전 만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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